신한카드, 뮤지컬 ‘엑스칼리버’ 예매 50% 할인 이벤트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 브랜드를 보유한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엑스칼리버’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오는 25일 오후 2시와 7시에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엑스칼리버 2회차 공연에 대해 이번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페이판’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25일이 아니라 다른 날짜에 열리는 공연에 대해서도 신한카드를 이용해 예매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할인해 준다. 김준수와 카이 등이 출연하는 엑스칼리버는 오는 11월7일까지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신한카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 ‘신한카드 더 모먼트’의 일환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침체된 문화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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