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동번역 리워드 메신저 ‘두루톡’을 기반으로 커피가 맛있는 밀크티 빙수 전문점 ‘빙킹’을 런칭 중인 (주)플랫커머스가 스테비노스를 활용한 30여가지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서울 강남 중심가에 두루F&B 요리연구소를 개설했다.

플랫커머스의 두루F&B 사업부는 “NO SUGAR, NO MSG, GLUTEN FREE, FOR BETTER TASTE, BETTER LIFE”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당 성분과 칼로리가 없는 설탕 대체 천연 감미료 ‘스테비노스’ 제조기업 (주)스테비스 그룹과 손을 잡고 다양하고 안전한 먹거리들을 연구 개발해왔다.

두루F&B가 런칭하는 30여가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모든 식품에는 설탕, 과당류 대신 천연 스테비아를 기본 원료로 하는 스테비노스가 함유될 예정이다. 스테비아는 중남비 원산지인 허브의 일종으로 설탕대비 최대 200~300배의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혈당 및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병 환자 식단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식품 원료다.

칼로리가 0에 가까운 건강한 천연감미료를 통해서 두루F&B 사업부는 새롭게 개설한 요리연구소에 본격적으로 30여가지의 브랜드의 메뉴들을 개발 상용화할 예정이다.

두루F&B 사업부 김수열 본부장은 “최근 불규칙한 식습관과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신개념 천연 감미료 스테비노스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개발되어 건강한 식단을 전달한다면 국민건강에 기여하면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로칼로리 감미료 스테비노스를 기반으로 한 모든 브랜드와 식품들은 당뇨 환자들과 어린이들을 포함, 모든 국내의 소비자까지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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