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휠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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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는 브랜드 110주년 기념 헤리티지 슈즈의 6번째 제품인 ‘버자드 2000 티어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휠라는 110주년을 맞아 브랜드 카테고리별 대표 신발 11종을 선정, 지난 2월부터 매달 한 종씩 출시하고 있다. 이달 출시된 버자드 2000 티어 제로는 2000년 첫 출시된 러닝화 ‘버자드’를 재해석한 신발이다. 과거 모델에 새로운 소재와 색상을 더하고 빈티지 가공 처리를 거쳤다. 공식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110켤레 한정 판매한다.

휠라 관계자는 "버자드 2000 티어 제로는 스페셜 레더 행택과 패키지, 고유 시리얼 번호 표기 등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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