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에듀테크 기업 파블로아트컴퍼니가 운영하는 파블로아트센터가 디지털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를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5세부터 13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클래스에 필요한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은 모두 현장에서 무료 대여한다. 아동의 완성 작품은 수업 이후 전문가의 피드백과 함께 학부모에게 전송된다.

수업 예약 및 문의는 네이버 예약과 카카오톡 ‘pablo’로 가능하며, 해당 티켓에는 아동의 미술 전시 관람권과 어른 2인까지 30% 전시 할인권, 파블로아트센터 1층 커피 이용권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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