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에서 생산된 복숭아가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옥천복숭아 홍콩 수출길 올라…올해 30t 목표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은 전날 '그레이트' 품종 1t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옥천 복숭아는 2017년 0.5t을 시작으로 2020년 12t을 수출했다.

올해 홍콩 수출 목표는 30t이다.

군 관계자는 "옥천 복숭아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수출 판로 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