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디아시아의 대표이사 변원섭

알앤디아시아의 대표이사 변원섭

글로벌 교육 생태계의 넷플릭스를 꿈꾸는 차세대 교육 플랫폼 기업 알앤디아시아(대표이사 변원섭)는 메타버스 기반의 플랫폼 설계 전문 업체 아이랩팀(대표이사 이영준)과 손잡고 AI(인공지능) 기반 교육 플랫폼인 ‘TOEST’의 버전업 개발에 나서며,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차세대 교육 플랫폼 생태계 개발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컨텐츠와 기술 노하우를 상호 공유한다.

아이랩팀은 차세대 메타버스 플랫폼 설계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기업들과 국내 지자체 등에게 메타버스 기반 UI/UX 솔루션을 제공한 업체로서 금번 알랜디아시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교육 컨텐츠 거래를 활성화하고, 전 세계의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테스트 서비슬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의 교육 플랫폼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바일을 통해 전 세계 학생들을 테스트하는 플랫폼인 TOEST는 작년 정식 론칭했고, 국내의 오프라인 기반 테스트의 점수와 등수에 국한된 국내 교육 시장에서 “Test As a Service(시험을 통한 교육서비스의 제공) 테스트 애즈 어 서비스” 라는 모토로 새로운 교육 서비스 시장 개척에 나서서 주목받고 있다.

‘TOEST’ 플랫폼은 언어, 수리, 프로그래밍,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금융지능, 감성지능, 인·적성 등 테스트 서비스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학생에 대한 종합적, 미래지향적인 인공지능 분석까지 제공하는 국내 최초 글로벌 테스트 플랫폼이며, 버전 1.0은 완성되어 작년부터 확보된100만명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금번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설계 업체인 아이랩팀과의 협업을 통해 ‘TOEST’ 플랫폼 2.0은 더욱 고도화된 AI(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테스트 대상자의 심층적 종합적 분석 데이터 제공을 포함한 메타버스 기반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교육 체험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되어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TOEST’ 플랫폼 2.0은 시간, 장소에 제한 없는 테스트를 제공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시험 수요에 제약없이 대응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유네스코에 따르면, 전 세계 100여 개국의 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휴교를 시행하여 약 7억명의 학생들의 등교가 중단된 상태여서, 특히 K12(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교육과정)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 분야에서도 온라인 언택트 서비스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알앤디아시아의 대표이사 변원섭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장 내에서 타 경쟁사는 단일 과목에 국한되어 있는 반면, 저희 알앤디아시아의 TOEST 2.0은 인공지능 수학,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융합 과학, 감성지능, 금융지능 등을 시작으로 수리, 언어, 외국어 등의 각 국가별 입시 영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온라인 종합 평가 플랫폼으로 분명 차별화 되어 있다.” 며 “TOEST 2.0은 국내의 교육 서비스 혁신에 머무르지 않고, K-교육이 전 세계 교육의 기준점이 되는 미래를 꿈꾸며 혁신에 혁신을 거듭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