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노동 의혹을 받는 중국 신장 위구르족 재교육 수용소 인근에 독일 주요 기업의 공장이 위치해 있다. 지난 3월 기업에 글로벌 공급망의 인권침해 개선 의무를 지운 ‘공급망법’이 통과되면서 이들 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한경ESG] 유럽 ESG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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