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페이스북 등 미국 빅테크 기업 주주 총회에서 이사회에 인권 전문가를 선출하라는 제안은 좌절됐다. 그러나 사회 관련 안건들은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차등의결권을 보유한 경영진을 제외한 일반 주주의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
[한경ESG] Responsible Inve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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