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궁극의 럭셔리카…2억대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를 24일 국내 출시했다. 2015년 출시 후 세계적으로 6만여 대가 판매된 마이바흐 S클래스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궁극의 럭셔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편하게 누울 수 있는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고, 12.8형 OLED 디스플레이 등 첨단장치가 장착됐다. 가격은 2억6060만원이다.

벤츠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