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기온이 30℃가 넘는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가 계속되면서 올해도 홈캉스(Home+Vacance)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휴가철 해외여행이나 물놀이를 떠났던 과거와 달리, 올해도 작년처럼 집에서 홈캉스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

이에 집에서 휴가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안마의자는 편안하고 럭셔리한 홈캉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의 휴식가전 ‘파우제 (PAUSE)’는 인테리어 요소를 겸비한 스타일리시 안마의자로, 호캉스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탁월한 마사지 기능으로 휴식을 제공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여준다.

이러한 점 때문에 일부 호텔에서는 호캉스 상품에 파우제를 비치하고 있다. 현재 그랜드 조선 제주, 안다즈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등의 호캉스 패키지에서 파우제를 만나볼 수 있다.

‘파우제’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은 프리미엄 라운지 체어 디자인과 안마의자에 적용된 최고급 천연 가죽에서 비롯된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무게는 36.9kg로 가벼워 설치 기사 없이도 원하는 대로 손쉽게 위치를 이동할 수 있다.

안마의자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다.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골반까지 마사지 볼이 이동하는 프리미엄급 안마의자 모듈인 SL 프레임을 탑재해 섬세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주무름과 두드림, 복합 마사지 등 다양한 버전의 마사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13~15°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돼 1인용 소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와 함께하는 홈캉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누릴 수 있길 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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