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식품 신동석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했다. 해당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원일식품 신동석 대표는 대주의 김정훈 대표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슬로건을 공유하고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올바른 교통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사옹원 이지인 부사장, 만전식품(주) 정동훈 상무, ㈜지엠에프 김직 이사를 추천했다.

신동석 대표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문화가 우리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원일식품 그룹 임직원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원일식품은 깐깐한 품질과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34년 이상의 업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식품 소스류, 간편 조리식, 음료, OEM 제품, PB 상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및 판매 업체로 식품 OEM, ODM 전문 회사로서 CJ, 오뚜기 등의 식품 대기업과 도미노, 버거킹과 같은 국내 및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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