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8만 유튜버 아름송이 (제공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

80.8만 유튜버 아름송이 (제공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구 뷰티덕 컴퍼니)가 브랜드 ‘에뉴뷰’의 마케팅 광고 대행을 맡아 런칭 4개월만에 월 매출 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에 따르면 그간 수백 개의 브랜드를 맡아 매출성장을 성공시키고 대기업, 중견기업, SNS 유명 브랜드 및 대형 유통카페들 사이에서 마케팅 광고 대행 후 계약기간 동안 투자한 비용만큼 매출을 보장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금번 ‘에뉴뷰’ 대행을 진행하며 2021년 1월 계약 후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부터 블로그 협찬, 대형 카페 협찬, 네이버 포스트 뷰티 매거진사 협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채널 마케팅, 80만 뷰티 유튜버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하여 전국 오프라인 피부과의원, 성형외과의원, 피부관리샵 등에 입점 시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입점을 포함하여 4개월만인 2021년 4월에 매출 1억원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

이에 대해 전태웅 대표는 “많은 예산을 투자해도 브랜드만이 가진 소구점이 없다면 뒤늦게 시작한 후발주자로서 시행착오를 겪고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신뢰도를 얻고 자금력인 탄탄해진 선발주자 브랜드들 사이에서 경쟁하기 힘들다”며 “소비자들은 쉽사리 신규 브랜드 제품을 도전하기 보다는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ROAS)이 높아지기가 힘들다”고 전한다.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에서는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졌고 자금력이 탄탄한 선발주자 브랜드들 사이에서 경쟁을 하고 매출을 발생시키려면 광고 보다는 소비자가 왜 이 신규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온라인을 통해 설득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에서는 최저 예산으로 브랜드만의 소구점을 먼저 찾은 뒤 일정 구매전환율이 발생되는 것이 검증된 후에 예산을 증액하여 다음 단계의 마케팅 광고를 진행하여 광고비 대비 최대 매출을 이루는 방식이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의 주 마케팅 광고 방식이라는 업체 설명이다.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은 화장품 제조공장인 주식회사 코스메딕과 주식회사 한국미용메디팜도 직접 운영하고 있는데 이 점도 시너지 효과를 낸 원인으로 보인다. 브랜드가 희망할 시 제품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여 차별화된 제품 컨셉트 설정 및 소구점을 만들어 제품 기획이 가능하다.

한편,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은 금융위원회 및 금융보안원에 연계된 결제대행사를 중간 안전결제 대행사로 설정하고 브랜드가 마케팅 광고비를 충전 후 계약기간 동안 계약된 매출을 달성해야만 마케팅 광고비를 정산 받을 수 있는 독보적인 마케팅 광고대행 플랫폼 ‘매출이’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공동구매 플랫폼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기존 제휴된 인플루언서 셀럽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인플루언서 셀럽들도 자유롭게 플랫폼에 접속하여 브랜드의 제품을 보고 선택한 뒤 샘플을 테스트한 후 공동구매를 진행하여 브랜드들의 공동구매를 기다렸던 오래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취지의 ‘공구덕’ 플랫폼도 런칭 준비 중에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안정적이 높은 투자 수익을 위한 ‘펀딩덕’ 플랫폼도 런칭을 예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남구 청담동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오앤제이마케팅유통투자그룹 대행사에서 마케팅 광고를 대행 맡고 있는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오프라인 소비자들에게도 판매하는 드럭스토어형 헤어미용, 메이크업, 네일케어, 풋케어, 속눈썹케어, 왁싱, 피부관리 등 토탈 뷰티샵 ‘뷰티더단비’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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