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1개 전문 분야에 걸쳐 1,080개 이상의 미국 레지던트 프로그램 매칭 달성

지난 12년 동안 많은 학생 및 졸업생을 미국 레지던트 프로그램에 매칭한 세인트조지 국제의대(SGU)가 미국 주정부의료위원회연맹(Federation of State Medical Boards, FSMB)에서 발표한 2019년 미국 의료 면허 및 징계 데이터 리포트(US Medical Licensing And Disciplinary Data Report)에서 가장 많은 미국 의사 면허를 취득한 국제의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 주정부의료위원회연맹에서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졸업생은 약 11,627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 공급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엄격한 기준으로 환자의 안전 및 의료 품질을 관리 감독하는 미국 주정부의료위원회연맹은 2010년부터 2년마다 의사 면허 현황에 대한 국가 인구 조사를 발표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올해 4월 자료를 기준으로 21개 전문 분야에 걸쳐 1,080명 이상의 미국 레지던트 매칭을 달성하면서 7년 연속 미국 신규 의사 공급원 1위를 기록했다. 졸업생 중 일부는 1차 의료 인력이 필요한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한국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국제의대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다양한 학생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적의 예비 의사를 양성하고 있다.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학생, 졸업생 및 교수진과 함께 전 세계 18,000명 이상의 의사 인력 배출에 기여했으며, 미국 전역과 한국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세인트조지 국제의대는 재학 기간에 따라 총 4개의 MD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기초 의학 수업부터 임상 실습을 통한 실무적인 경험까지 가능하다. 국제학생의 경우 MCAT(미국의대 입학 시험)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부총장인 리차드 리보비츠(Richard Liebowitz)는 레지던트 매칭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료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인트조지 국제의대 졸업생들에게 자부심을 느낀다”며 “세인트조지 국제의대가 많은 학생들에게 우수한 역량과 전문적인 의학 실력을 갖춘 의사가 될 수 있는 굳건한 뼈대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인트조지 국제의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1 온라인 상담 및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질의 응답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