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 기간 중 올고다 논현동 전시장 방문하면 응모권 증정
 [사진 : 올고다 밸런스-세인트 캐시미어]

[사진 : 올고다 밸런스-세인트 캐시미어]

목재 전문기업 유니드(대표 정의승)의 마루 브랜드 올고다(OLGODA)가 소비자에게 마루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고다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9일간 열리는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에 맞춰 ‘올고다 마루 럭키 드로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이 주최하는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열린다. 논현동에는 학동로를 중심으로 가구거리와 자재거리가 형성돼 마루, 타일, 가구, 인테리어, 디자인 등 관련 기업들이 몰려 있다. 올고다 또한 논현동에 상설전시장을 두고 있다.

마루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디자인위크 행사 기간 중 올고다 상설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간단한 응모권만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1명을 추첨해 마루를 무상 지원한다.

행운의 당첨자는 55종에 이르는 올고다 마루 제품 가운데 하나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 올고다는 가격대 상관없이 당첨자가 용도와 취향에 맞춰 선택한 제품을 지원해줄 예정이다. 마루 시공 시기 역시 당첨자 상황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마루 교체가 하루아침에 실행하기 어려운 대공사라는 점을 감안해 당첨 유효기간을 발표일로부터 1년까지로 넉넉하게 설정했다. 다만 기존 마루 철거 및 새 마루 시공에 드는 비용은 당첨자가 부담해야 한다.

올고다 마루는 SE0 등급 소재만 사용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특히 신소재인 올코어(OL-core)로 만들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단하고 견고한 올코어 덕에 기존 합판 강마루에 비해 5배 이상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그만큼 찍힘과 긁힘, 눌림에 강하다.

혹 마루에 불가피한 손상이 생겼다면 ‘올케어(OL-care)’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올케어는 올고다가 마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무상 보증 서비스로 시공 후 1년 이내, 1회에 한해 제공된다. 고객이 요청하면 올고다의 마루 전문가인 올마스터(OL-master)가 방문해 찍힘 자국을 복원해주고 전문적인 마루 관리 요령도 알려준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논현동 올고다 상설전시장은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으로부터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올코어 소재로만 이뤄진 ‘솔리드’, 올코어와 내수 합판을 최적 비율로 결합한 ‘밸런스’, 나무 본연의 패턴으로 디자인한 ‘그루브’, 천연 원목 단판을 활용한 ‘시그니처’ 등 4가지 라인에 걸친 올고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시장을 타일 전문 기업인 영진티아이엠과 공동으로 꾸며 유럽의 유명 타일 제품과 올고다 마루를 함께 비교하고 조화를 확인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유니드 김남훈 팀장은 “전시장이 위치한 논현동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리는 것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올고다의 ‘옳고, 곧고, 다른’ 품질과 서비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이 2회째인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는 인테리어와 디자인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아트콜라보 전시, 브랜드데이, 세일페스타, 디자인마켓, 글로벌 웨비나,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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