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영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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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이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파이퍼 하이직 샴페인을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장미꽃을 제공한다.

아영FBC는 "파이퍼 하이직은 프랑스 상파뉴 지역 소재 샴페인 하우스"라며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가 '파이퍼 하이직 한 잔으로 아침을 시작한다'고 발언해 ‘마릴린 먼로의 샴페인’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소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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