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브제컬렉션 에어컨 "카밍 그린색도 있어요"

LG전자가 새로운 색상의 ‘휘센 타워’ 오브제컬렉션 모델을 선보인다. 기존 카밍베이지에 이어 카밍 그린 색상 신모델(사진)이 오는 20일 출시된다.

올해 1~4월 휘센 타워 에어컨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오브제컬렉션이었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테리어 수요가 크다고 판단해 새로운 색상을 내놓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웨딩 스노우 색상의 실속형 LG 휘센 타워 스페셜 모델도 최근 출시했다. 휘센타워는 ‘와이드 케어 냉방’ 기능을 통해 찬 바람을 벽쪽으로 보낸다. 사람에게 직접 바람이 닿는 것을 가능한 한 줄이면서 집안 온도를 낮춰준다. 5단계 청정관리 기능으로 에어컨에서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단계별로 관리해준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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