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청정해역의 연어살을 담은 발라먹는 스프레드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후, 국민 10명 중 4명이 3kg 이상 몸무게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점차 가벼워지는 옷차림에 홈트(홈트레이닝)나 식이 조절로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이 많아진 가운데, 북유럽의 대표적인 소비재 기업 ‘오클라’가 ‘스타부르 연어스프레드’로 국내 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클라는 ‘일상 속의 친구’를 모토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스타부르’는 지난 1958년 론칭 이후 노르웨이의 국민 식품으로 불리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현재 스타부르는 다양한 맛의 캔 고등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한 연어스프레드는 별도의 조리 없이 샌드위치나 샐러드, 까나페, 주먹밥,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 건강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오메가3와 DHA가 일반 참치캔의 6배에 달해 포션 하나(40g) 섭취 시 오메가3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며, 칼로리가 계란 1개 정도에 불과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북유럽 스타일의 건강한 식단을 실천하는 Eat Nordic과 함께 ‘#스타부르 챌린지(급찐급빠챌린지)’를 진행하기도 했다.

오클라 관계자는 “스타부르 연어스프레드는 개봉 즉시 바로 섭취할 수 있고, 휴대와 보관이 간편해 건강하고 편리한 간편식을 찾는 현대인에게 제격이다”라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어획한 연어만을 사용하고,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국제인증을 받은 제품인 만큼 친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스타부르 연어스프레드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과 오클라 공식 스마트 스토어,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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