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시대와 코로나 이후 시대로 구분될 정도로 경제, 사회, 창업 시장 등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무인 창업의 성공 신화를 이룬 주식회사 르하임 그룹이 언택트 시대를 맞아 비대면 운영에 최적화된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전문점 ‘메르쎄시(MAERCECI)’를 런칭 한다고 4일 밝혔다.

주식회사 르하임 그룹은 가맹점주의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으로 르하임스터디카페 270호점, 아나덴슈가링왁싱 80호점으로서 각 업계에 1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또한 르하임 그룹은 가맹점 중 약 38%의 매장이 다점포 및 지인 소개를 통한 운영 매장으로 신뢰가 입증된 프렌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그룹 창립자인 김종국 회장은 “르하임은 임직원, 협력업체 그리고 가맹점주님들과의 진정한 상생으로 발전했고, 그 이익이 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창설 초기부터 나눔의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는 르하임 그룹은 장애어린이 수술비 지원, 위기가정 결손아동후원, 취약계층 노인 생활물품 지원, 사랑의 장바구니 등 매년 1억원 이상 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러한 르하임 그룹에서 역지사지(易地思之),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메르쎄시’를 런칭했다.

메르쎄시 관계자는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되자, 기존에 낱개 구매방식에서 대량 구매방식의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대유행이다. 하지만 그런 흐름에 따라 무인 아이스크림점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무인 아이스크림 업계에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르쎄시는 그간의 노하우와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기존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다른 완벽한 5가지 차별화를 준비했다.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무인시스템, △제품의 가치와 구매 만족도를 높이는 전문화된 인테리어, △모든 창업 성공의 핵심인 프리미엄 마케팅, △점주의 성공을 위한 밀착지원 시스템과 △소비트렌드에 맞춰진 다양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구성을 오프라인 독점 공급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상승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사업을 함에 있어 창업비용은 창업자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다. 메르쎄시는 소액으로도 무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사업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사업 기회를 주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메르쎄시(MAERCECI)의 영어 철자를 뒤집어 읽으면 ICECREAM이란 단어가 된다. 메르쎄시는 아이스크림이란 단어 그 자체이며, 이름 그대로 아이스크림 업계를 뒤집겠다는 의지가 담긴 브랜드명이다.

아이스크림 업계에 패러다임을 바꾸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메르쎄시 팀의 각오처럼 그들이 걷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메르쎄시는 정식 런칭 전부터 호평을 받으며 10호점의 가맹 계약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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