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앱 기반 미술투자 플랫폼 테사(TESSA)가 상설 아트테크 갤러리 #UNTITLED를 5월 22일개관한다.

테사는 상승세가 검증된 블루칩 미술품을 소액부터 투자할 수 있게 하는 온라인 앱 기반 미술품 투자 서비스이다. 최근 온라인 투자 부문에서 2021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1위를 수상했으며 블루칩 아티스트 뱅크시와 야요이 쿠사마의 대표작을 오픈 10분만에 판매 완료하여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아트테크(Art Investment Technology)란 미술품을 대상으로 한 투자 방식으로, #UNTITLED는 현장에서 테사의 아트테크 서비스 및 분할소유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며 미술품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온라인 앱 서비스를 런칭한 지 1년여 만에 1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테사는 #UNTITLED를 통해 분할소유한 작품을 실물로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의 장으로 확장한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개관 기념으로 국내 최초 루치오 폰타나(Lucio Fontana) 단독 전시도 선보인다. 루치오 폰타나는 부키(Buchi), 탈리(Tagli) 등의 기법으로 캔버스에 변형을 가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낸 전설적인 이탈리아 예술가이다. 영국의 유서 깊은 갤러리 로빌런트+보에나(Robilant+Voen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획한 공동 전시는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테사의 #UNTITLED는 키스 해링, 데미안 허스트 등 테사의 소장작도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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