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는 대전지역 6개 LPG 충전소에서 지역 화훼농가를 돕는 프로젝트를 6월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SK가스는 충전소 내에 화훼조합의 꽃과 식물을 전시하고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사도록 돕는다.

고객은 SK가스의 '행복충전' 포인트로 결제할 수도 있다.

SK가스는 또한 대전시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해 대전지역 8개 충전소에서 연말까지 지역 관광에 대해 홍보한다.

회사 측은 "차량용 연료 충전소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간 플랫폼 역할을 더해 ESG 경영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SK가스, 대전 지역 충전소서 화훼농가 돕기 프로젝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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