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고객들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일반청약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스1

28일 오전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고객들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일반청약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大漁) 중 하나로 꼽히는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청약이 신기록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28일 SKIET 상장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10,100 +1.00%)을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SK증권(1,010 0.00%) 삼성증권(44,400 +0.91%) NH투자증권(13,300 +2.31%) 등 증권사 5곳에서 일제히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받은 결과 경쟁률이 288.17대 1로 집계됐다. 증거금은 80조9017억원이 몰렸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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