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커먼, 식약처 인증받은 3,270mg 고함량 어린 콜라겐 출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커먼이 식약처 피부 기능성을 인정받은 이너뷰티 제품 ‘어린 콜라겐 3,270mg’ 출시 소식을 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은 바로 피부. 장시간 착용하는 마스크로 피부 트러블은 물론 건조함이 극대화되는 환절기까지 겹치며 피부 컨디션은 최악의 상태로 치닫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홈케어를 통해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로 자리 잡은 것.

과거에는 피부과나 에스테틱을 통해 피부를 관리했다면, 최근에는 병원 피부과 방문을 줄이고, 셀프케어 디바이스를 활용한 홈스테틱이 트렌드가 되었다.

실제로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관리를 원하는 수요층이 급증하며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2040 여성은 작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다만 이렇게 예민해진 피부 회복을 위해서는 ‘바르는’ 제품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거칠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화사함과 생기를 선사할 콜라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몸속 단백질의 3분의 1을 구성하는 콜라겐은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약 1%씩 감소하며, 특히 35세 이후로는 콜라겐 합성이 급격히 줄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라겐이 부족할 경우 피부의 수분량이 급속도로 줄어들어 푸석푸석하고 빠른 피부 노화가 찾아오게 된다. 즉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핵심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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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커먼에서 출시한 ‘어린 콜라겐 3,270mg’은 보습, 탄력, 주름 등 9가지 지표 개선이 확인된 이너뷰티 아이템으로, 식약처 권장량 최대치 3,270mg의 고함량 프리미엄 콜라겐을 담고 있다. 이중 기능성인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속 건조, 겉 푸석인 피부 장벽을 개선시키고, 어린 피부로 거듭나게 도와준다.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인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및 치커리 뿌리 추출물, 비타민C, 혼합 유산균 등 다양한 부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체내 흡수율을 빠르게 하기 위해 생선 비늘에서 추출한 순도 100% 512Da(달톤) 어린 콜라겐 원료를 사용, 저분자 펩타이드 콜라겐 형태로 가공했으며, 새콤달콤한 복숭아 맛을 더해 어류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하루 1일 2포로, 이지컷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보충할 수 있다.

뉴트리커먼 관계자는 “최근 부쩍 높아진 기온과 잦은 마스크 사용으로 인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하고 식약처 검증과 체내 흡수율까지 꼼꼼하게 생각해 3,270mg 고함량 콜라겐 상품을 선보였다”며 “콜라겐과 더불어 최고의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업계 입지를 다져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트리커먼은 고함량 갓성비(고함량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에게 제공)’를 목표로 탄생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최근 ‘여성소비자가 뽑은 2021 프리미엄브랜드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콜라겐)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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