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동학 개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주식시장에 투자 열풍이 불었다. 이는 금리가 낮은 저축을 줄이는 대신 투자를 통해 수익을 기대하는 2030 신규투자자가 급증한 탓으로 20, 30대의 약 40%가 투자를 통해 재테크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투자 열풍은 비단 주식시장뿐만이 아니다. 2020년, 동학개미운동을 주도하며 수익을 맛본 2030은 가상화폐, 아트테크 등 소액으로 가능한 투자상품을 통해 또 다른 수익증대를 꿈꾼다. 하지만 마치 달의 이면처럼 수익률이 높은 만큼 투자금을 모두 잃을 수도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만큼 정보를 미리 탐색하고 심사숙고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최근 소액으로 가능한 투자로 각광받는 ‘아트테크(Art-tech)’ 또한 마찬가지이다. 아트와 재테크의 합성어인 아트테크는 예술품의 저작권을 보유해 투자 수익을 내는 현물투자 플랫폼이다. 저금리 시대에 미술품으로 재테크를 하며 미술품 시장의 대중화,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국내 아트테크 시장의 87.8%는 지웅아트갤러리가 보유하고 있다.

과거에는 미술품 투자를 위해 거금을 들여가며 전시회나 경매장을 찾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고 가치가 높은 미술품을 투자하는 그들만의 리그였던 아트테크가 펀딩형으로 소액으로도 쉽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문턱이 낮아졌다는 점에 대해서는 호평이 일고 있으나 이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다.

아트테크 1세대 운용사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펀딩형 아트테크 중개 플랫폼은 금융당국에 투자 인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며 아트테크가 화제가 되는 것은 좋으나 펀딩형으로 1작품에 다수의 투자자가 몰리는 방식의 아트테크가 활성화하는 것은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웅아트갤러리의 아트테크는 투자자 한 명당 한 작품을 온전히 소유하기 때문에 다수의 투자자가 한 작품에서 파생된 수익을 나눈다거나 무리한 금액으로 작품을 매입하지 않는다. 물론 미래 가치를 생각한다면 미술품의 현재 가치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러므로 향후 수익을 위해서는 투자금이 소액이면 그만큼 수익률이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할 수 있다.

이러한 투자자들을 위해 지웅아트갤러리에서는 큐레이팅을 통해 소액 투자라도 미래 가치가 있어 수익이 기대되는 정보와 투자 분석 자료를 제공해 예술품과 투자자를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아트테크 중개 플랫폼을 표방하는 펀딩형 아트테크 투자 업체들의 행보와는 정반대되는 원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부, 학생, 사회초년생, 중장년층 등. 나이불문 다양한 분들이 아트테크에 대해 문의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는 예술품의 저작권료 이외에도 PPL수익, 전시회 렌털 수익, 이미지사용료 등 부가적인 수익금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콩 등의 큰 외국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 PPL 저작권 활동 규모는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투자자들의 수익률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개발하고 있어 수익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생존 작가의 미술작품을 매매하는 경우 소득세법 시행령에 의거하여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로 분류되기 때문에 법인 혹은 개인사업자가 작품을 구매할 경우 비용처리가 되는 장점이 있으며 미술작품을 통해 상속세, 증여세를 절감할 수 있어 다양한 투자목적을 가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식과 같이 쉽게 사고파는 것이 어렵다는 장벽을 낮춘 지웅아트갤러리는 ‘재매입 보증제도’를 통해 1년이 지난 후부터 총 2년 동안 재매입 신청하고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 안전성과 환금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의 독점적인 지위인 아트테크 시장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아트테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웅아트갤러리는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