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촉감과 다양한 컬러로 아이의 호기심 자극하는 점토 완구

슬라임은 촉감놀이를 대표하는 장난감이자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일부 제품에서 안전 기준치를 넘는 유해성분이 검출돼 사용자의 안전을 위협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플레이도(Play-Doh)‘가 안전성 우려 없는 슬라임으로, 아이들의 감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난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60년 이상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온 플레이도는 글로벌 완구 기업 해즈브로코리아가 전개하는 예술, 점토 완구 브랜드다.

플레이도 슬라임은 싱글캔과 3캔, 30캔 등 다양한 구성과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돼 가정은 물론이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문화센터 등에서 수업 교구로 활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유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을 통해 제품과 관련된 안전성을 검증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플레이도우 슬라임 전제품에서 안전성에 대한 부분에 이상 없음이 증명이 되었다.

해즈브로코리아 플레이도 담당자는 “글로벌 No.1 클레이 완구 플레이도의 슬라임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로 아이들의 촉감놀이 소재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며 “연령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해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는 힐링템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도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의 코칭을 받을 수 있는 ‘FOLLOW YOUR DREAM’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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