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영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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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는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 바롤로 지역에서 난 '로베르토 사로토(Roberto Sarotto)'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로베르토 사로토는 이탈리아 토착 포도 품종인 네비올로로 만든 와인으로 오크와 견과류 및 체리향이 특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 중 최고급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바롤로 지역의 와인이지만 대형마트를 통한 유통망 확보 등으로 3만원대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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