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한경DB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한경DB

금융감독원은 20일 환매가 중단된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에 최대 80%를 배상하라고 권고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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