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바이든 정부 첫 환율보고서를 내고 한국을 관찰대상국 명단에 유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도 관찰대상국을 유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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