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

한국거래소는 16일 한컴라이프케어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방독면, 보건마스크 등 개인 안전 장비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현재 한글과컴퓨터가 지분 40.1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천363억원, 영업이익은 228억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