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마사지 뛰어넘는 ‘마인드 테라피’ 총체
주식회사 휴테크산업(대표이사 주성진, 이하 ‘휴테크’)이 자사 플래그십 모델 카이(KAI) GTS7 아트모션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휴테크는 다른 안마의자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압도적인 기술과 상품성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메시지를 이번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직접 영상에 출연한 휴테크 전략기획실 주화돈 상무는 “휴테크는 안마의자를 매개체로, 고객에게 휴식을 통한 영감과 진정한 위로를 선사하는 브랜드”라며 “카이 GTS7 아트모션은 마사지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보한 기술, ‘초월’을 모토로 구현한 마인드 테라피의 총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현재 휴테크 기술연구소에서는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마사지 기술은 물론, 마인드 테라피까지 염두에 둔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휴테크 카이(KAI) GTS7 아트모션 (사진제공 : 휴테크)

휴테크 카이(KAI) GTS7 아트모션 (사진제공 : 휴테크)

휴테크 안마의자 카이 GTS7 아트모션은 기존의 마사지 메커니즘을 초월한 “일렉트릭 모션(Electric motion)”, 그리고 마인드 테라피 관점의 “이모션(Emotion)”을 중첩한 ‘E-Motion’을 컨셉으로, 휴테크의 브랜드 정신을 표현해낸 모델이다.

또한 휴테크의 독보적 기술인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과 HBLS, 에어 3D 아트모션을 기반으로 완성한 ‘휴테크 마사지 매커니즘 2.0’이 카이 GTS7 아트모션에 탑재됐다.

휴테크는 이처럼 물리적 마사지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정서적인 측면까지 만족시켜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한 20201년 신규 TV 캠페인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2월, 휴테크는 ‘심해 편’과 ‘아지트 편’으로 이루어진 신규 TV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다.

‘나만의 공간’에서 최고의 휴식을 취하는 순간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 ‘휴테크에 왔습니다’라는 메시지로 휴식이 그리는 삶의 영감을 전달했다. 유튜브 조회수가 ‘심해 편’은 106만회, ‘아지트 편’은 160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휴테크 주화돈 상무는 “삶의 전선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보낸 현대인들에게 오롯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휴테크가 자신 있게 제공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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