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연, 이세희, 한진선, 배경은 프로가 선택한 골프룩
 [사진자료=좌측부터 인주연 이세희 한진선 프로(레노마 골프 제공)]

[사진자료=좌측부터 인주연 이세희 한진선 프로(레노마 골프 제공)]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노마 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개막전에서 연일 화제를 몰고 다녔다.

지난 8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진행된 KLPGA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은 올해 첫 대회인만큼 많은 관심속에 경기가 치뤄졌는데, 이 중 레노마 골프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4명의 여성 프로들이 착용 한 레노마 골프 의류가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중계를 통해서도 이슈가 된 것.

침착하게 버디를 성공시키며 개막전 첫 버디의 주인공이 된 인주연 프로는 올해 팀 레노마에 합류 해 우수한 성적과 함께 시크한 골프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매 라운드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스타일을 시크하게 소화 한 인주연 프로는 2라운드 초반에는 단독 선두까지 올라섰다가 아쉽게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인주연 프로만의 시크한 스타일이 계속 보여지자 그녀가 입은 니트에 대해 많은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번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 해 좋은 성적을 거둔 한진선 프로와 루키의 당찬 저력을 보여 준 이세희 프로는 이번 시즌 키 컬러인 파스텔 레몬컬러의 의상으로 화사한 봄의 시작을 알렸는데, 이 상큼한 파스텔 레몬 컬러 의상 시리즈는 방송 직후 매장에 제품 문의가 이어지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며 단번에 베스트 제품에 올랐다.

특히 6년 만에 필드에 복귀한 ‘돌아온 레전드’ 배경은 선수가 올해 ‘레노마 골프’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국내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녀가 착용한 ‘레노마 골프’ 룩에도 찬사가 이어졌다.

‘레노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팀 레노마 선수들이 입을 옷은 2021 S/S 컬렉션 가운데 하나로 기능성은 물론 전체적인 라인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제품들로 구성됐다”라며 “이번 시즌 매장에 정식 출시한 제품으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고객들로부터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KLPGA 개막전에서 팀 레노마 여성 프로들이 선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노마 골프’ 룩은 전국 레노마 매장과 한성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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