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비는 공동구매 셀러를 모집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최근 공동구매가 활발해지며 그 범위가 빠르게 넓혀지고 있다. 생필품, 먹거리, 미술품 뿐 아니라, 홈퍼니싱 브랜드 마켓비에서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공동구매로 현명한 구매가 가능하다.

공동구매는 특정상품을 필요로 하는 구매자들이 주축이 되어 물건을 구입할 때 단체로 구매함으로써 대량구매를 통한 가격할인의 혜택을 받는 인터넷 상거래의 한 형태이다. 이전에는 맘카페, 지역카페 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구매자 측면에서 활성화되었다면, 최근에는 SNS 1인 셀러 등을 중심으로 한 판매자 측면에서 공동구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수입과 부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실제 직장인과 주부 사이에서 온라인 부업 열풍이 불고 있다.

마켓비 공동구매는 무점포 창업으로 초기 자본 등의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쉽게 사장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평범하게 아이를 키우던 주부가 월 억대의 매출을 내고, 하루 1-2시간 투자하는 부업으로 월급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는 등 놀라운 성공사례가 전해진다. 그 중심에는 ‘SNS 마켓’이 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하고 매일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이다. 초기비용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잘 찍은 후기 사진만 올리면 되는 간단한 운영방법으로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인기 이유로 꼽힌다.

최근 온라인 공동구매 셀러들에게 ‘마켓비’는 떠오르는 사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개인셀러 뿐 아니라, 전문적으로 공동구매만 전담하는 업체들과 활발한 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흡입력이 강한 마켓비 브랜드의 강점에서 기인된다.

마켓비 공동구매 셀러는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SNS/온라인 채널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할 수 있으며, 셀러가 먼저 판매희망 상품을 제안할 수 있어서 셀러가 운영하고 있는 SNS 컨셉에 부합한 상품들 중심으로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셀러와 마켓비가 직접 거래하기 때문에 원활한 소통과 높은 수익율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마켓비 공동구매의 가장 큰 차별점은 셀러에게 요구되는 팔로워 및 구독자 수 조건이 없어 초보 셀러도 SNS 마켓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공동구매 셀러 각각의 계정과 피드의 특성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판매상품을 추천하는 등 판매전략 수립을 돕는다. 이외에도 셀러가 상품 홍보 및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송, 교환, CS를 비롯한 제반 업무를 모두 지원한다.

마켓비 관계자는 “마켓비 상품은 트렌디한 감성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춰 소셜 네트워크 시장에 최적화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다년간 축적된 콘텐츠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 또한 마켓비만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켓비 SNS 공동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켓비 공식몰 ‘대리점/위탁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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