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기술력 응집한 자체 솔루션 개발.. 고객 만족과 업무 효율성 동시 향상해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보이는 ARS 솔루션’으로 고객 만족 UP

비즈니스 토털 솔루션 기업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이사 권상철)가 ‘보이는 ARS 솔루션’을 자체 개발,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 솔루션은 음성 멘트를 끝까지 듣고 안내에 따라 키패드를 눌러 진행했던 기존의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화면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 대기시간 축소가 가능하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상담 기술력을 응집해 크게 4개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고객이 전화번호와 문의사항을 남기면 상담사가 미리 내용 및 대상을 확인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응대를 제공하는 ‘콜백(Callback)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답변을 확인할 수 있는 ‘FAQ 서비스’, 고객의 대기 시간 절감 효과 및 개인 정보 관리에 대한 고객 불안을 줄일 수 있는 ‘제품 등록 및 조회’, 대기 시간으로 인한 고객 불만을 감소시키고 통화 시간을 단축하는 ‘채팅 상담’ 서비스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권상철 대표이사는 “고객 응대 품질 혁신을 위해 개발된 보이는 ARS 솔루션은 빠르고 정확한 상담 제공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며 “단순 문의 및 조회 등과 같은 간단한 업무는 고객이 직접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장시간 대기로 인한 고객 불만을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최우선시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마케팅 및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Global BPO 리딩 컴퍼니인 트랜스코스모스는 국내 10개 지역을 거점으로 총 8천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약 250여 고객사의 다양한 산업 군에 발맞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컨택센터, EC(이커머스), IT 솔루션, 디지털마케팅, FS(필드 서비스), 교육 컨설팅 등 기업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매출 증가 및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