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 기술 노하우 접목해 시너지 효과 낼 것"
(왼쪽부터) 이동진 함샤우트 두들 퍼포먼스 AD 사업본부장 상무, 함시원 함샤우트 두들 대표이사, 김영호 두들 대표이사./사진=함샤우트 두들 제공

(왼쪽부터) 이동진 함샤우트 두들 퍼포먼스 AD 사업본부장 상무, 함시원 함샤우트 두들 대표이사, 김영호 두들 대표이사./사진=함샤우트 두들 제공

홍보대행사 함샤우트가 콘텐츠 제작사 두들을 인수합병하며 '함샤우트 두들'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7일 밝혔다.

함샤우트 두들은 함샤우트의 언론 홍보 및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에 두들의 광고 컨설팅 역량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2001년도에 설립된 함샤우트는 지난 20년간 식음료·유통·패션·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를 담당해왔다. 2002년 설립된 두들은 브랜드 컨설팅 및 광고 기획을 위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함시원 함샤우트 두들 대표는 "함샤우트와 두들이 가진 노하우를 접목해 효과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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