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라이브, 스포츠경기 데이터 제공 플랫폼 ‘LIVE 스코어’와 업무제휴 체결

-‘LIVE 스코어’에 스포라이브의 스포츠 승부예측 게임 서비스 예정

-스포라이브 김홍민 대표, “스포라이브 게임이 보다 많은 회원들에게 서비스될 수 있기를 기대”

스포츠 승부예측 게임사 ㈜스포라이브(대표 김홍민)는 스포츠경기 데이터 제공 플랫폼 ‘LIVE스코어’를 운영하는 ㈜사이넷(대표 김광묵)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LIVE스코어는 야구(KBO, MLB, NPB), 축구(K리그, 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 챔피언스리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등), 농구(KBL, WKBL, NBA, WNBA, 유로리그, 중국농구, 호주농구), 배구(V리그, 네이션스리그), 아이스하키(NHL, KHL, SHL), 미식축구(NFL), 테니스 등 전 종목 실시간 스코어와 경기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통합 스포츠 스코어 서비스’이다.



스포츠 경기의 상황중계, 경기결과, 순위, 라인업 등 경기 상세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스포츠애플리케이션으로서, MAU(월 이용자 수)는 약 110만명 수준이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스포라이브가 운영하는 ‘스포츠 승부예측 게임’을 사이넷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IVE스코어’에 공급하여 서비스하기로 했다.



김홍민 스포라이브 대표는 “양사 간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사업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며, “스포라이브 게임이 보다 많은 회원들에게 서비스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라이브의 승부예측 게임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스포츠 경기를 분석하여 결과를 예측하는 온라인 게임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