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인천시 ‘환경보호 캠페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과 박남춘 인천시장은 6일 인천시청에서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의 시금고 은행으로서 ‘인천 3무(無) 캠페인(일회용품·자원낭비·음식물 쓰레기 없는 인천)’에 동참하 기로 했다.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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