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스마트 임직원들이 서울 소재 장애아동 시설에 방문해 의류와 간식을 전달하는 모습

▲ 리틀스마트 임직원들이 서울 소재 장애아동 시설에 방문해 의류와 간식을 전달하는 모습

스마트학생복이 만드는 프리미엄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대표 윤경석)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 및 낙후지역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1억 원 상당의 기능성 유치원복을 기부했다.

리틀스마트는 지난 4월 1일(목), 2일(금)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서울, 경기, 경북, 울릉도 지역의 장애아동 시설 및 어린이집 13곳에 1억 원 상당의 기능성 유치원복을 기부했다. 서울 소재의 효정학교, 누리학교, 밀알학교에는 리틀스마트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리틀스마트 의류 및 농심에서 지원한 간식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리틀스마트가 기부한 유치원복은 동복, 하복, 체육복, 가방 등 총 1,500여 벌 가량이다. 13개 학교에 전달된 리틀스마트 원복은 미아방지 NFC(Near Field Communication) 태그를 도입한 기능성 유치원복으로 스마트 패치를 통해 아이의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미아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농심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기부의 의의에 공감하며 나눔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농심은 ‘사랑의 원복 나눔’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아이들을 위해 ‘백산수’, ‘카프리썬’ ‘짜파링’, ‘허쉬 크런처스’ 등 자사 제품 4,800여 봉을 지원했다.

리틀스마트 관계자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우리 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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