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294억원을 들여 2025년까지 장연면 오가리 일원 163㏊에 체류형 관광시설인 산림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괴산군 장연에 체류형 산림복지단지 조성…2025년 완공

괴산군은 2023년 산림 숙박·휴양시설인 박달산 자연휴양림을 준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 산림레포츠 시설 ▲ 컨벤션 센터 ▲치유의 숲 ▲숲속 야영장 ▲ 무장애 데크 로드 등을 순차적으로 조성, 중부권을 대표하는 쳬류형 관광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괴산군 장연에 체류형 산림복지단지 조성…2025년 완공

괴산군 관계자는 "산림복지단지를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조성, 중부권 최고의 관광명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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