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출간한 희팍작가(박재희 작가)가 ‘아름다운가게’ 및 ‘보육원’을 통해 통 큰 기부를 하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가게’와 ‘보육원’ 등 총 도서 125권(125만원상당) 기증하였으며,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 도서는 재 판매하여 얻은 도서판매금액을 소외 이웃에 돕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백신’은 육체적 감염뿐만 아니라 심적 고통을 동반해온 코로나19속에서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말아야 된다는 사실과 행복한 삶을 향한 의지, 그리고 그것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서술한 책이다. 희망은 지옥속에서도 잃어서는 안된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출간하였다고 전한 바 있다.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시기인 요즘, 독자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활기를 주고자 펜을 들었다고 밝히며, ‘백신’에는 많은 철학자들의 과학 지론 및 이론과 그리고 늘 행복한 삶을 살아왔던 저자의 할아버지에게 배운 지혜가 더해져 행복의 집합체라 불려도 손색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평이다.

희팍작가의 신간<백신>은 26일 출판되었으며, 백신2쇄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부모님께서는 항상 겸손함과 봉사정신 강조하셨다. 코로나 19로 힘든시기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고,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을 주고싶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