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천 한우자조금위원장은 3연임
김삼주 한우협회 경북도지회장이 한우 사육 축산인의 대표인 한우협회장에 취임했다.

한우협회는 김 신임 회장이 지난달 31일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 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업·농촌을 대표하는 기둥 산업인 한우산업을 식량 안보의 핵심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3선에 성공했다. 민 위원장은 2017년부터 한우자조금을 이끌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일 농협홍삼 대표에 고병기 전 농협중앙회 상무를 임명했다. 고 신임 대표는 농협중앙회 언론홍보국장, 인삼특작부장, 제주지역 본부장을 거쳤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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