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가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를 전속모델로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네시스BBQ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가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를 전속모델로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네시스BBQ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를 전속모델로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롤린’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록적 역주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제로(Year Zero)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BBQ는 지난달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캠페인 라이브방송에 출연한 브레이브걸스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라이브방송에서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전속모델로 발탁해 달라고 회사에 요청했다.

윤홍근 회장은 브레이브걸스와의 깜짝 통화에서 “브레이브걸스가 수십 차례 이상의 군 장병 위문공연을 해왔던 것을 알고, 육군 장교 출신인 나도 고마웠다”며 “전속모델이 된다면 디지털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BBQ 브랜드의 맛있고 건강한 제품들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려달라"고 말해 모델 기용을 예고한 바 있다.

BBQ는 비공개 한정판 포토카드 및 랜선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BBQ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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