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보정 기술로 세계 2억 다운로드 수 보유

전 세계 2억 다운로드 수를 보유한 셀카 보정 어플 ‘페이스튠2’(Facetune2)가 국내 뷰티 인플루언서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주목받는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술이 진화할수록 티나지 않게 셀카를 보정하는 사진 보정 어플에 대한 수요도 계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중에 출시된 수많은 어플 중에서도 페이스튠2는 값비싼 소프트웨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셀카를 보정할 수 있는 대표 셀카 보정 어플로 인기가 높다.

페이스튠2는 타 어플과는 다르게 자연스러운 미세 보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눈의 크기, 위치는 물론 미백, 반사도까지 디테일한 보정이 가능하고, 페인트로 코나 볼을 강조하는 하이라이터 색조 화장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헤어 컬러, 글로우 등을 통해 헤어 볼륨을 살릴 수 있는 기능과 눈썹 라인도 정리할 수 있는 페인트, 디테일, 눈썹 기능도 제공한다. 모든 기능들을 픽셀 단위에서 보정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유저의 얼굴뿐만 아니라 사진의 분위기 전체를 좌우하는 기타 요소도 디테일하게 제어할 수 있다. 사진을 찍을 때 발견하지 못한 셔츠 얼룩이나, 배경에서 원하지 않는 요소를 티 안나게 제거할 수 있는 패치, 소멸 기능이나 메이크업의 색감을 조율할 수 있는 명도, 채도 조정 기능도 있다.

페이스튠2 관계자는 “독보적인 기술로 세계 2억 다운로드 수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튠2는 인위적이고, 보정한 티가 많이 나는 어플에 권태기를 맞은 유저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어플이다”고 설명했다.

페이스튠2는 iOS, Android 모든 기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어플 기능에 대한 상세 정보는 개발사 ‘Lightricks’ 공식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튠 2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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