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평택에 수도권물류센터 가동…가정간편식 등 확대

교촌에프앤비가 경기도 평택에 수도권물류센터를 신축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새 물류센터는 국내 사업의 물량 증가와 가정간편식(HMR) 등 신규 사업 확장에 따른 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새로운 수도권물류센터를 통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하루평균 200t 이상의 물량을 수용할 수 있게 돼 공급 역량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교촌에프앤비는 2015년과 2016년 호남권과 영남권 물류센터를 증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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