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 요금 관리 간편하게…신한카드, '마이정기결제' 론칭

신한카드는 생활요금 자동이체를 손쉽게 신청하고 각종 디지털 정기 구독서비스 월 이용 요금 납부 현황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마이정기결제'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마이정기결제는 매월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동이체 항목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자동이체 등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각각 사이트에 방문하거나 콜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전화요금, 4대 보험, 스쿨뱅킹 자동 이체를 간단하게 등록할 수 있다.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정기 결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세부 항목별로 분류해 자동이체 내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도 특징이다.

마이정기결제를 통해 신청한 생활 요금 자동 납부 목록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웨이브, 멜론 등 디지털 정기 구독서비스와 스타벅스 충전, 각종 보험료, 학습지 구독 서비스 이용 내역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마이정기결제 서비스는 신한페이판(PayFAN)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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