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무역협회장, 전시회 거리두기 완화 촉구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36회 국제 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2021 KIMES)'에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왼쪽 두번째)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무역협회는 수출·내수 회복을 위해서 전시산업 역할이 중요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2단계까지는 참관객 인원제한 없이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제한 기준을 완화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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