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문기업 마이다스인이 오는 9일과 25일 부산 웨스틴 조선 그랜드볼룸과 광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인사평가 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

두 세미나 모두 前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이자 現 머서코리아의 최현진 전무가 메인 연사로 나서며,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성과관리 트렌드와 기존 성과관리제도의 한계점에 대해 공유한다. 특히 BSC, OKR, Assessment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인사평가 설계 전략 수립과 실무 활용을 돕는다.

또한 마이다스인의 인사평가 컨설턴트인 남기태 프로가 상시 성과 관리 기반의 인사평가 방법에 대해 실무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공정한 인사평가에 대한 설계 방법 및 가이드라인 등에 대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마이다스인 김판홍 그룹장은 “재택 근무가 활성화되고, 공정한 인사평가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상시 성과관리와 데이터 기반의 정기 인사평가에 대한 중요성도 매우 커지고 있다.” 며 “이번 행사는 타 기업들의 실무 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평가 전략 수립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표기반 성과경영솔루션인 inHR은 약 250개의 기업에서 사용 중이다. 별도 구축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이고, 기업과 직무에 맞게 자유로운 목표 설계 및 관리가 가능해 보급 속도가 매우 빠르다. OKR 기반으로 코칭 및 피드백을 다양한 조직원과 수시로 교환 활 수 있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성과 달성에 매우 유의미 하다는 평이다.

이번 인사평가 전략 세미나는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와 휘아 칫솔 살균기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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