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기능성 신발 브랜드 ‘나르지오 워킹화’는 1월부터 진행한 특별 보상판매 성원에 힘입어 3월 31일까지 헌 신발을 새신발로 보상할인 해주는 ‘특별 보상판매 이벤트’를 추가로 한 달간 연장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르지오의 보상판매 이벤트는 고객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헌 신발을 전국 각지의 나르지오 대리점으로 가져오면 새 제품 구매 시 최대 4만 원까지 가격을 할인해주는 행사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나르지오 워킹화의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가맹점주는 판매량을 높일 수 있어 상생과 WIN-WIN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나르지오 워킹화는 2006년 국내에서 런칭한 토종 기능성 신발 브랜드로 오래 신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분리형 아웃솔(투쏠, TWOSOLE)을 사용했으며, 우주복에 사용되는 온도조절 신소재인 아웃라스트(OUTLAST), 와이어 레이스 보아(BOA) 등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탄탄한 기술력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국내에는 110여개 점포를 확보한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해외에도 미국 LA, 뉴욕 등지에 단독 점포를 내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나르지오는 2017년 국내 신발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메디케어 신발로 선정 되었다. 이에 미 FDA에 의료용 교정신발로 등록되어 있으며 당뇨, 족부 교정이 필요한 환자에게 지급되고 있다.

나르지오는 활발한 상생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고 매출이 감소한 대리점주들을 돕기 위해 ‘통큰 1+1이벤트’ 등을 열어 고객에게는 신제품 워킹화를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오프라인 대리점주들의 이익을 높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나르지오 관계자는 “나르지오는 내 가족이 신는다는 생각으로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연구해 온 향토 신발 브랜드다. 제품의 우수함만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서 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열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별 보상판매 이벤트 역시 기존 나르지오 신발을 만족스럽게 착용하던 고객들뿐만 아니라 아직 나르지오 신발을 경험해 보지 못 한 일반 고객들도 더 나은 가격에 새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대리점주의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했다. 재고 물량상 한시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나르지오의 새 신발을 구입해 건강을 꾸준히 지키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르지오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매장 대부분이 매출이 상승해 2019년 대비 120%의 누계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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