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하인즈 코리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인즈 샐러드 드레싱 스프레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크래프트하인즈의 신제품 ‘샐러드 드레싱 스프레이’는 쏟는 형태의 일반 드레싱에서 벗어나, 샐러드에 분사하는 타입의 드레싱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일반 드레싱보다 양 조절이 쉽고, 1 스프레이당 약 1~2칼로리에 불과해 칼로리를 조절하면서 더 간편하게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공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플레이버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맛은 총 4가지로 구성했으며, 발사믹 갈릭, 라즈베리 발사믹, 제스티 레몬, 칠리&라임 등이 있다.

환경을 생각한 패키징도 인상적이다. 제품 측면에 있는 점선을 따라 포장지를 쉽게 분리할 수 있어, 환경을 생각하면서도 편리하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크래프트하인즈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샐러드 식단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더 편리하고 간단한 샐러드 드레싱의 니즈가 높아졌다”라며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 양 조절이나 칼로리 계산의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이번 크래프트하인즈 코리아의 신제품 드레싱 스프레이 4종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래프트하인즈 코리아의 신제품 샐러드 드레싱 스프레이는 오는 3월 10일(수)부터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월 18일(목)부터 런칭 기념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소비자의 건강한 식탁에 완성도를 더해줄 제품으로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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