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피약물전달기술 기반 바이오회사 메디셀은 하나금융투자와 2021년 3월 3일 코스닥시장 상장준비에 따른 상장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 상반기 코스닥에 입성을 목표로 상장 준비에 돌입한다.



2009년 설립된 메디셀은 경피약물전달기술 기반 바이오기업 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현재 당뇨 치료 패치 및 관절염 치료용 패치 등 바이오 의약분야 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임상1상단계에 착수했다.



메디셀의 코스닥시장 상장 대표주관사를 맡은 하나금융투자는 당뇨 치료 인슐린공급 이오패치 개발 업체 이오플로우를 성장성 상장을 통해서 코스닥에 상장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디셀의 경영전반에 걸쳐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코스닥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현재 메디셀은 당뇨 치료 패치의 성공적인 임상진행과 최근 홈쇼핑 주력제품인 미세전류 마스크팩인 스킨볼트 등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피부를 통해서 유효성분이 탑재된 약물을 전달시키는 특허 TDDS(경피약물 전달기술) 기술력을 비롯해 각종 제품군의 기술특허 46여건 이상의 특허들을 보유하여 의약분야 특허기반 기술집약적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메디셀은 코스닥시장 상장 대표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를 통한 기업공개(IPO)의 가속화를 위해서 최근 포프리와 제품 기획 단계부터 공동으로 개발한 뷰디 디바이스 미세전류 마스크팩인 “스킨볼트”를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성공리에 런칭하여 방송전 사전판매 행사인 1차판매 와 2차판매 매진에 이어 1월30일 본방송에서도 연달아서 매진을 기록했다.



다가오는 3월7일 일요일 13시45분(75분방송)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스킨볼트” 판매에 나설 예정이며, 홈쇼핑 주력 제품을 추가하기 위해 미세전류 탈모케어 제품인 “헤어볼트”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포프리의 화장품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



한편 메디셀은 뷰티 디바이스 미세전류 마스크팩 “스킨볼트”와 미세전류 탈모케어 제품인 “헤어볼트”의 홈쇼핑 매출 안정화를 기반으로 바이오 의약 분야 사업을 향후 주력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알렸으며, 바이오 의약분야를 추가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기 위해 당뇨 치료 패치의 임상진행 과 병행하여 의약품 생산시설 확대에 따른 기존 산업단지 내 확보된 1700평 부지에 KGMP 수준의 제2공장을 신축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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