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완전 판매’ 선포식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3일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공동선포식’을 열었다. 성대규 신한생명 대표(왼쪽 세 번째)와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네 번째) 등은 이달 25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불완전판매 근절을 약속했다. 두 회사는 오는 7월 신한라이프로 통합을 앞두고 있다.

신한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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