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가 가속화하면서 노후 준비, 투자수익 등과 관련한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과 관련 있는 직업도 함께 부각되고 있는데, 이 중 보험금융 전문가를 꿈꾸는 30~40대에게 삼성생명 FC(Financial Consultant·재무설계사)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생명 FC는 보험은 물론 다양한 금융상품이 포함된 종합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인생 전반을 함께하는 인생 금융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다른 직업과 달리 정년이 없어 오래 일할수록 만족도가 높다.

2020년 삼성생명 FC 9378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는 이런 결과를 뒷받침한다. FC 직업에 대해 10명 중 6명이 ‘매우 만족’(15.0%) 또는 ‘대체로 만족’(45.3%)한다고 답했다. ‘대체로 불만족’(4.7%) ‘매우 불만족’(0.7%) 등 불만족을 표시한 FC는 5.4%에 불과했다. 어떤 점이 삼성생명 FC의 만족도를 올렸을까.
고객의 든든한 인생금융파트너, 삼성생명 FC에 도전하세요

(1) 안정적인 소득에 육아와 병행 가능, 30~40대 여성에게 인기
안정적인 소득과 자유로운 시간 활용은 삼성생명 FC의 최고 장점이다. 실제 설문조사에서 FC 직업에 만족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자유로운 시간 활용’(38.8%)이 ‘성과에 따른 보상’(33.5%)과 함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런 이유로 육아와 병행하면서 일하기를 원하는 ‘경단녀(경력단절여성)’, 금융전문가를 꿈꾸는 30~40대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초기 영업에 익숙하지 않은 신인 FC들을 위해 수수료를 크게 높이고 우대 지급 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저 기준 실적만 달성하면 매월 300만원 이상, 대기업 초임 연봉과 비슷한 연간 3600만원 수준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최근 들어서는 FC가 인생 전반의 다양한 리스크 대비를 돕는 역할뿐만 아니라 많은 금융상품까지 추천하는 ‘인생 금융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FC의 역할이 전문화하면서 주부(29.3%), 급여생활자(24.4%), 자영업자(22.3%) 외에도 공무원·교직원(2.9%),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2.2%) 등도 전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 체계적인 교육육성 프로그램으로 인생 금융전문가 양성
삼성생명 FC들은 삼성생명 소속으로 누릴 수 있는 장점을 묻는 질문에 ‘높은 브랜드 인지도’(35.6%)와 함께 ‘체계적인 교육과정’(27.5%)을 꼽았다.

삼성생명은 FC들이 인생 금융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차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교육센터에서 입문 교육을 수료한 후 소속 지점에서 매주 상품 내용과 컨설팅 기법에 대한 이론,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이어 수준별로 맞춤교육을 실시하며 고객 발굴, 전화상담, 상품 설명, 계약 체결 등 단계별로 전문화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더 넓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연세대-삼성 금융리더 과정’, ‘성균관대-삼성 명인MBA’, ‘이화여대-삼성 아카데미 과정’ 등 산학연계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3) 성공을 위한 믿을 수 있는 파트너!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FC의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부유층 대상으로 전문화된 재무 컨설팅을 진행하는 FP(Financial Planning)센터와 초부유층을 상대로 한 삼성패밀리오피스가 그것이다. 법인 최고경영자(CEO)나 고액자산가들은 가업승계, 투자전략, 절세 등 복잡하고 어려운 고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삼성생명은 이 같은 조직을 통해 FC 혼자 해결하기 힘든 상속, 증여, 세금 등에 대한 영업활동에 도움을 제공한다.

실제 삼성생명 FC로 일하면서 만족하는 영업지원 항목을 선택하는 질문에서도 태블릿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영업자료(23.6%), FP센터 및 삼성패밀리오피스 등의 컨설팅 지원(15.8%)이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외에도 삼성 금융계열사와 협력해 손해보험, 신용카드, 펀드 등 여러 금융상품에 대한 영업이 가능한 점도 안정적인 소득 확보라는 측면에서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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